오래 쓰이는
소프트웨어를 만든다.
최신 트렌드를 좇기보다 5년 뒤에도 운영 가능한 구조를 선택합니다. 제품, 인프라, 데이터 모델 모두 장기 운영을 전제로 설계합니다.
한국·일본·글로벌에서
동작하는 제품 플랫폼.
서울과 도쿄를 기점으로, 한국어·일본어·영어 환경에서 그대로 동작하는 제품과 플랫폼을 만듭니다.
제품과 플랫폼,
그리고 그것을 운영하는 인프라
우리는 단발성 외주를 하지 않습니다. 출시 이후에도 함께 운영하는 제품과 플랫폼만 만듭니다.
설계·개발·운영을
한 팀이 이어서 책임집니다
제품, 자사 서비스, 클라이언트 프로젝트 3개 라인이 하나의 공통 기반 위에서 움직입니다. 인수인계 대신 오너십으로 연결합니다.
Director
전략 · 로드맵 · 최종 의사결정
Product & Platform
자사 제품 16종의 로드맵과 릴리스를 소유합니다. 카테고리별 스쿼드가 설계부터 운영까지 책임집니다.
Service Operations
직접 운영하는 B2C 서비스 5종의 기획·운영·모더레이션·큐레이션을 담당합니다.
Client Solutions
수탁 프로젝트를 Discovery부터 Operate까지 한 팀이 끊김 없이 책임집니다.
Platform Engineering
제품·서비스·프로젝트가 함께 쓰는 클라우드, 배포, 관측, 보안 기반을 구축하고 운영합니다.
Design System
제품과 서비스가 공유하는 UI 체계와 한국어·일본어·영어 사용자 경험을 정의합니다.
Corporate & Ops
구독 과금과 정산·환불, 약관·개인정보, 고객 지원, 도쿄 거점 운영을 담당합니다.
역할 커버리지
작은 팀이므로 한 사람이 여러 유닛을 겸합니다. 아래는 역할 단위의 담당 범위입니다.
2024년 시작,
지금까지의 발자취
제품과 플랫폼이 어떻게 쌓여왔는지, 분기별 주요 이벤트를 정리했습니다.
Founded
Seoul 기반 소프트웨어 스튜디오로 시작.
First SaaS
B2B 이메일 SaaS 'mBox Click' 출시.
Cloud Tools
UniHUB, ECR Manager, S3 Manager 출시.
Event Platform
Seatframe 좌석 데이터 플랫폼 공급 시작.
Media Stack
RTMP.kr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운영.
DRM Platform
Self-hosted VOD DRM 플랫폼 베타 가동.
Tokyo Office
도쿄 거점 확장, JP 시장 본격 진입.
일하는 방식
모든 의사결정은 이 6가지 원칙 위에서 이뤄집니다.
Small Team, High Ownership
작은 팀이지만 설계부터 운영까지 책임지는 구조로 일합니다.
Built to Operate
출시 이후 운영 가능한 구조로 처음부터 설계합니다.
Cloud Native
클라우드, 컨테이너, 자동화를 기본 전제로 시스템을 설계합니다.
Product First
단발성 개발보다 지속 가능한 제품 구조를 지향합니다.
Security by Design
인증, 권한, 로그, 데이터 보호를 초기 설계에 포함합니다.
Global Ready
한국어·일본어·영어 환경을 고려한 서비스 설계 원칙을 유지합니다.